손으로 껍질제거 200개정도 처마밑에 매달아 봤네요
작년에는 날씨가 안좋아 보름만에가니 곳감이 땅바닥으로
처박혀 헛고생했는데 올해는 잘건조해서 호랑이가 무서워하는
곳감 먹어보자구요~^*^ ㅎ ㅎ
감자칼로 ~
처마밑 대롱대롱매달고~
갈바람 갈햇살에 썬텐을 즐기는중 ~ㅎㅎ
터진감은 꿀물이 흐르고~
보기도 민망하게 벌거숭이로 가을햇살를 쬐고~~
사우나하고 나면 호랭이가 젤로 무서워하는 곳감으로변신중 ~~ㅎㅎ
홍시가 될듯한것을 깍으니 이런네요
다음에 할때는 이런것은 빼내야할듯~
시나브루 건조됩니다.